바닥은 사람이 걷거나 물건을 놓을 수 있도록 건물이나 공간의 아래쪽에 평평하게 만든 부분이다. 실내에서는 안전하고 편리하게 생활할 수 있도록 다양한 재료로 마감되며, 공간의 쓰임이나 분위기에 따라 그 모양과 재질이 달라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