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닥이란

바닥은 사람이 걷거나 물건을 놓을 수 있도록 건물이나 공간의 아래쪽에 평평하게 만든 부분이다.
실내에서는 안전하고 편리하게 생활할 수 있도록 다양한 재료로 마감되며, 공간의 쓰임이나 분위기에 따라 그 모양과 재질이 달라진다.

파란 하늘을 배경으로 정면에서 본 건물 바깥 모습. 돔, 육각형, 네모난 지붕이 차례로 이어져 있고, 전체적인 색은 청록색과 밝은 회색이다. 중앙에는 유리문이 있고, 그 아래엔 돌계단이 있다.
박물관 바깥
양쪽 끝에 밝은 기둥, 화분 2개가 대칭으로 있다. 중간에는 여러 도자기가 그려진 사진이 있다. 바닥은 밝은 회색 바탕에 어두운 회색으로 네모 모양과 비슷한 기하학적인 무늬가 있다.
박물관 1층 로비
복도의 왼쪽 벽에 문이 열려있다. 천장은 흰색, 벽은 회색, 바닥은 밝은 갈색이다. 전체적으로 따뜻한 분위기다.
박물관 2층 전시장
천장에 2개의 힌색 조명이 있다. 중앙엔 계단이 정면으로 보이고 양옆으로 위쪽으로 올라가는 계단이 있다. 벽과 천장은 흰색, 계단은 밝은 갈색, 바닥은 밝은 회갈색 바탕에 부분적으로 가로로 긴 초록색 타일로 장식되어 있다.
사회과학관 1층 로비
오른쪽 끝에 계단이 부분적으로 보이고 왼쪽에는 창문이 있다. 창문은 정사각형 여러개가 합쳐진 모양이다. 전체적으로 연한 갈색 빛이다.
사회과학관 2층 계단
왼쪽 끝에 흰색 네모 모양 기둥이 있고 그 위로 초록색 사다리꼴 모양의 구조물이 있따. 바닥은 붉은 나무판으로 이루어져 있고 흰색 울타리가 감싸고 있다.
입학상담라운지 테라스
통유리창 너머로 양쪽 끝에 하늘색 커튼이 보인다. 중간에는 영남대학교 로고가 그려진 유리문이 있다. 바닥은 어두운 갈색 나무판으로 이루어져 있다.
전시관 바깥
중간에는 초록색 유리문이 열려있다. 양쪽 끝에 있는 벽과 천장은 상아색 또는 연한 갈색이다. 바닥은 붉은 색의 벽돌 타일들로 이루어져 있다.
학생회관 1층 출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