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남대학교의 문

밑으로 갈수록 불투명해지는 투명 자동문.
디자인관이라는 글자가 붙은 투명문이다. 왼쪽 문은 닫혀있고 오른쪽 문은 열려있다.
투명한 양쪽 문이 열려있다.
흰색 테두리를 가진 투명문이다. 왼쪽 문은 닫혀있고 오른쪽 문은 열려있다.
베이지색의 나무문이다. 왼쪽 문은 닫혀있고 오른쪽 문은 열려있다.
노란빛이 많이 도는 나무문이다. 양쪽 문 모두 닫혀있다.
회색빛이 도는 짙은 베이지색의 철제문이다. 왼쪽 문은 닫혀있고 오른쪽 문은 열려있다.
회색빛이 도는 연한 베이지색의 철제로 된 방화문이다.
노란빛이 조금 더 도는 베이지색의 철제문이다. '108'이 새겨져있고 손잡이 옆에 노란색 바탕에'전기 위험'이라는 빨간 글씨가 적힌 스티커가 붙어있다.
회색 틀에 노란색 테두리로 감싸진 빨간색 쿠션이 붙어있는 복합재료가 사용된 방음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