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간에 소실점이 모이는 복도를 세로로 4분할 했을 때의 왼쪽에서 첫번째 사진. 콘크리트 벽에 검은색 알루미늄 창틀, 사각형 창문을 6분할하여 위에 3개는 아래가 긴 직사각형, 아래 3개는 가로로 긴 직사각형이다. 천장은 흡음 패널.
중간에 소실점이 모이는 복도를 세로로 4분할 했을 때의 왼쪽에서 두번째 사진. 콘크리트 천장과 벽. 천장에는 보가 내려와있으며 들어간 부분에는 검붉은색 칠이 되어있고 노출형 형광등이 매달려있다. 복도 끝에는 입간판 2개가 유리문 앞에 있다. 문틀은 철제로 되어있고 바닥은 테라조 타일.
중간에 소실점이 모이는 복도를 세로로 4분할 했을 때의 왼쪽에서 세번째 사진. 오른쪽 벽에는 사물함이 일정하게 나열되어 있고 흡음패널 천장. 패널 크기에 맞는 사각형 led가 천장에 붙어있다. 복도 끝에는 방음처리된 문이 있다.
중간에 소실점이 모이는 복도를 세로로 4분할 했을 때의 왼쪽에서 네번째 사진. 오른쪽 콘크리트 벽 아래는 나무 몰딩이 된 부분이 튀어나와 있으며 벽에도 나무몰딩된 기둥이 튀어나와있다. 튀어나온 기둥에는 옥내 소화전이 있다.

“회사 복도는 항상 전쟁터 같았지. 발소리마저 조심스러워야 하는.”
드라마 『미생』 11화 중 임시완(장그래 역)